용인시장-포브스병원 도보 - 거리 약 370 m[2], 제한시간은 가변적으로 미기재. 서울-부산 시내버스 당일치기에서 주로 시도하는, 수원역에서 탄 66 첫차[3]에서 내려 10-3 첫차[4]를 타기 위해 진행하는 도보.
미원우체국-새마을금고 도보 - 거리 102 m, 제한시간은 가변적으로 미기재. 서울-부산 시내버스 당일치기에서 주로 시도하는, 청주 시내에서 211을 타고 미원면에 도착한 후 보은 중앙사거리로 들어가는 보은 농어촌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진행하는 도보. 거리는 매우 짧으나 북부권환승센터 09:12 211[5]이 미원우체국에 10:39 도착하기도 하므로 무시할 수 없는 도보이다. 보은 농어촌버스는 211 하차 후 진행방향 반대편으로 가면 나오는 사거리 좌측 유개승강장에 정차한다.
지전삼거리-청산터미널 도보 - 거리 약 350 m, 제한시간 약 8-9 분. 청주 경유 서울-부산 시내버스 당일치기(중부선 경로) 중, 보은 중앙사거리에서 12:00 출발 청산행 410을 타고 청산정류소 바로 앞 정류장에 실수로 하차하자마자 진행해야 하는 도보. 청산터미널 안내방송이 일찍 나와 잘못 하차하는 여행자가 존재하여 단거리 도보로 서술한다. 이마트24 앞은 지전삼거리이지 청산터미널이 아니다.
삼일아파트-증평커텐 도보 - 거리 477 m, 제한시간은 0-1 분. 서울-부산 시내버스 당일치기 비주류 경로에서 시도하는 도보. 음성에서 증평으로 넘어와 청천행 차를 타려고 진행하는데, 도보 거리도 길고 제한시간이 짧으며 증평우체국 앞 교통정체가 있어야 하므로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다. 음성터미널 08:00 발 증평 602 둘째차를 타고 와서 증평역 08:20 발 증평 203-1 둘째차로 환승 시도.
장호원-감곡 도보 - 거리 약 260 m. 청미천 위에 세운 국도 제37호선 장호원교를 도보로 넘어 경기도와 충청도를 오가는 도보. 승하차 버스정류장 명은 모두 '다리앞'이다.
동산병원-섬유회관 도보 - 거리 336 m, 제한시간은 가변적으로 미기재. 서울-부산 시내버스 당일치기에서 주로 시도하는, 성주발 북부정류장행 250[6]과 대구 급행5 간 환승을 위해 진행하는 도보. 2024년 5월 22일 성주군 농어촌버스 개편으로 서울-부산 시내버스 당일치기에 이용하는 성주 16:10 250을 포함한 일부 운행편이 서문시장에서 회차하며 시도자가 급격히 줄었다.
통상 효리 도보로 부른다. 거리는 2.8 km, 제한시간은 20/25/45 분. 서울-부산 당일치기 경로 사실상 전부가 이 도보를 포함한다. 효리-아화 도보 문단은 2025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영천터미널 19:00 출발, 영천농협건너 19:08 영천초등학교 19:09 통과하는 영천 버스 763을 타고 효리입구(효리방면) 정류장에 내려 CU 앞 아화정류장까지 걷는다.
효리입구 정류장 하차는 통상 19:35, 아화정류장에서 19:55 20:00 20:20 출발[7] 차량을 탑승하여 경주 시내로 향한다. 여유롭게 걸으면 통상 20:10 경 도착하므로 20:22 출발 차량을 탑승하나, 2024년 말 시행한 울산 시내버스 개편과 2025년 9월 29일 시행한 외동행 노선(600) 시간표 조정으로 20:50 600이 20:55 600으로 바뀌고, 20:55 600 이용 시 외동부영에서 울산 432 정규노선 막전차와 환승해야 당일치기에 성공하는데 이 환승이 쉽지 않다.[8]
600 앞차(경주터미널 20:25)를 타려면 빠르게 뛰어 19:57 300을 타거나, 20:02 302를 타면서 앞차 환승이 성공하기를 빌어야 한다(아화정류장-경주터미널 23분 소요). 일단 600 앞차를 탔다면 모화종점에서 122 정규노선 막차[9]로 환승하여 농소공영차고지에서 1224 막전차[10]를 탈 수 있다.
2021년 12월 28일 중앙선 영천-경주 구간 복선화 이전에는 도보 시간대와 열차 운행시간이 맞물려, 구간 내 건널목[11]이 닫히므로 사실상 중간 통과시각이 존재하였다. 건널목이 닫혔다면 열차 통과를 기다린 후 빠르게 380 m를 뛰어 아화정류장으로 이동해야 했다.
2022년 2월 22일 경주 305 시간표 조정으로 임포정류장(북안터미널)에서 763-305 막차 간 환승이 가능해졌는데[12], 조정 첫날 한 여행자는 새천년미소에 전화를 해서 정시 출발을 요청하여 효리 도보를 피하고 임포 환승에 성공하기도 하였다.
2022년 10월 22일 시도한 여행자는 효리입구 정류장 하차 후 뒤로 돌면 보이는 사거리에서 오른쪽이 아닌 왼쪽으로 가다 잘못 이동하였음을 깨닫고 112에 전화하여 경찰차를 타고 아화정류장까지 이동하였다. 사거리에서 경주시 서면 표지판이 보이는 오른쪽으로 이동하여야 한다. 이 여행자는 만약 흑염소 농장 안내판이 보이면 잘못 온 것이니 뒤돌아 뛰어가라는 조언을 남겼다.
2026년 4월자로 1432 시간표 변경 등의 사유로 20:55 600을 타면 당일치기가 매우 간당간당한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이제는 안전한 당일치기를 위해서는 19:57 300을 타야하는데 이마저도 20:25 600을 잡지 못 할 가능성이 있고 여러모로 효리 도보의 난이도가 상승하게 되었다.
이용 도로는 지방도 제909호선 신효로이다. 가는 길 중간에 보이는 버스 정류장에서는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는다. 여름에는 아화 민가 도착 후에 해가 지니 상관없으나 늦가을-초봄에는 일몰 이후 진행하는 도보이므로 손전등을 반드시 준비해야 하고, 야광조끼를 갖추어 입을 것을 권장한다.
통상 절골 도보로 부른다. 거리는 2.6 km, 제한시간은 약 20 분. 대전 경유 서울-부산 당일치기 경로에서 도로 정체/환승 실패 시 진행하는 도보이다. 절골-심천역 도보 문단은 2025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옥천버스앞 11:00 출발 711(구 21) 탑승에 성공하면 양산(명덕리) 11:40 출발 영동 125(구 123)로 영동역으로 이동하나, 도로 정체와 환승 실패로 11:00 이후 도착했을 때 진행한다.
옥천버스앞 11:40 출발 721(구 31)에 탑승하고[13] 영동군 심천면 구탄리에 위치한 '절골' 정류장에 12:17 경 도착하면 요금을 내며 앞문으로 하차하고[14], 경부선 철로와 금강 사잇길을 달리며 심천역까지 가서 영동역행 버스를 타야 한다. 심천역에서 타야 하는 노선은 영동 420이며, 심천역 도착시각은 12:35-40 이다. 승객만 태우고 영동역으로 바로 가므로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이 유동적이다.
이용 도로는 지방도 제514호선 이원심천로이다. '지탄입구' 정류장에서 영동역행 414를 타려면 절골 하차 후 60 분 기다려야 한다.
제한시간이 넉넉하므로 6600 종점인 비전푸르지오 도착 직후 시도할 필요는 없고, 5 km/h 이동이 가능한 여행자라면 비전동 심야대기 후 4시 30분에 출발하여도 무방하다.
이 도보의 목적은 여러가지인데, 서울-부산 당일치기에서 절골 도보를 피하기 위해, 서울-진주(삼천포) 당일치기를 하기 위해서가 있다. 평택 110이 폐선되기 이전까지는 이 도보를 하지 않아도 되었으나 현재로써는 매우 어려워지고 휴일 991 07:50이 2분 당겨짐에 따라 쐐기가 박혀서 현재로써는 명덕리로 가려면 성환까지 도보가 필수이다.
계절과 무관하게 일출 전 진행하므로 손전등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늦봄-초가을에는 안성천교를 넘어갈 즈음부터 일출 시간대라 야광조끼는 권장 사항이나, 동계에는 도보 전 구간을 일출 전 진행하므로 방한 대책을 갖춤과 함께 야광조끼를 착용하고 좌측보행을 해야 한다.
통상 배티(고개) 도보로 부른다. 거리는 3.4 km, 제한시간은 약 40 분. 상주 경유 서울-부산 당일치기 시도 시 주로 진행한다.
인삼농협앞 06:10 출발 100번 첫차를 타고 상중리상촌에 내리면 06:25 ~ 06:28 정도 되는데, 여기서 대략 07:07 까지 배티마을 정류장으로 도보를 해야한다.
문제는 배티고개길은 오르막이 매우 급하다. 그나마 초반 석남사 삼거리까지는 할만하나, 석남사 삼거리 지나면 바로 매우 급한 경사가 시작된다. 체력이 약하면 바로 여기서 지칠 것이며, 체력이 강하더라도 만만하게 볼 수준이 절대 아니다. 말 그대로 도로 있는 등산이라고 보면 편하다.
그나마 중반에는 잠깐 경사도가 조금 완만한 구간이 나오나, 그것도 잠깐이고 이후에는 초반보다 더 심한 경사가 정상까지 쭉 이어진다. 배티고개 산림생태터널까지 쭉 오르막이라고 보면 된다.
체력이 좋지 않는한 계속 도보를 하다간 특히 여름철에는 정말 탈진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물 등을 마시며 정상에서 잠깐 쉬는 것이 좋다. 내리막에서는 오르막에서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지 않는한 뛰는 것이 좋다. 늦어도 06:53 - 06:55에는 정상을 넘어야 하며 안전하게 가기 위해서는 06:50 - 06:52에는 정상에 도착하는 것이 권장된다.
암튼 조금 내려가다보면 골프장으로 가는 삼거리를 지나고 충청북도 진천군에 진입하게 되며 321번 첫차는 편차가 조금 있지만 대략 7:10 정도에 배티마을에 들어온다.
통상 마치재 도보/황수탕 도보로 부른다. 거리는 4.2 km, 제한시간은 약 30 분. 서울-부산 당일치기 중 영천에서 763번을 놓쳤을 때, 시내버스 완주를 목적으로 622번을 타고 최후의 수단으로 진행하는 도보이다. 황수탕-남사(마치재) 도보 문단은 2025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영천터미널 19:40 출발 622를 타고 황수탕 정류장에 내려 마치재를 넘어 남사2리마을회관 20:50 출발 경주 230 막전차를 타고 성동시장으로 향한다.
622는 영천터미널 출발 후, 공설시장과 영천역광장 회전교차로를 경유하고 영동교를 넘는다[17]. 고경정류장과 호국원을 거쳐 칠전을 경유하고 황수탕으로 향하는 것이 원칙이나, 칠전행 승객이 없다면 칠전입구에서 바로 황수탕으로 향한다[18].
622 칠전 미경유 시 황수탕 도착 시각은 20:20-25, 경주 230 막전차는 남사2리마을회관 20:50 출발이니 제한시간은 25-30 분이다. 4.2 km 고갯길을 일몰 후 빠르게 넘어야 하므로, 매우 어둡고 위험한 경로이다. 남사2리마을회관 정류장은 삼거리 앞이 아닌 마을회관 앞에 위치하므로 삼거리에서 종동길로 들어가서 승차해야 한다.
거리는 2.3 km, 제한시간은 아침 도보 15-18 분. 휴일에만 가능. 2025년 12월 초 기준 작성.
2025년 6월 16일부터 영천 752가 도천리에서 임포정류장(북안터미널)으로 갈 때 고지2리가 아닌 만불사입구를 경유하도록 경로가 바뀌었는데, 이 과정에서 경주시 서면 소재 아화3리 정류장에도 정차하면서 가능한 도보. 752 경로 변경 이전에 부산-서울 당일치기를 하려면 아화-효리 도보로 752를 타야 했다.
영천 752는 하루 두 번[20] 운행한다. 부산-서울 당일치기에 많이 쓰이는 아침 도보를 중점으로 서술한다.
아침 도보를 진행하려면 성동시장 07:05 출발 301을 탑승해야 하나, 봉계 06:40 500 첫차와 07:05 301 환승이 매우 어렵다. 500 조발+쾌속운행과 301 정시출발이 전제 조건이므로 쉽지 않다. 07:05 301 휴일 아화정류장 도착 시각은 07:37 - 07:45로 편차가 큰데, 07:40까지 아화정류장에 도착해야 한다. 평일에는 경주 시내 승하차 지연과 정체로 07:40을 넘겨 도착하므로, 휴일에만 가능하다.
752 첫차 아화3리 도착 시각은 07:55 - 07:58이다. 아화3리 중간 출발시각은 없으므로 15 분 안에 2.3 km를 간다고 생각해야 하고, 가는 길 중간에 오르막이 있어[21] 체감 난도는 절골보다 소폭 높다.
오전 도보를 하려면 늦어도 성동시장 09:10 출발 300을 타야 한다. 300은 301보다 더 빠르게 아화정류장에 도착하며[22] 출근시간 정체가 풀린 후 운행하므로, 평일에도 큰 무리 없이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752 첫차 통과시각을 봤을 때 오전 도보에 쓰는 752 막차 아화3리 도착시각은 10:15로 추정한다.
치산3리 정류장에서 버스 놓치면 부산2리 정류장까지 1.1 km를 더 걸어 세븐일레븐 앞 정류장에서 승차할 수 있다. [23]
사용처는 두 가지다. 상주 경유 성공 후에 극악의 확률로 탑리에서 의성 130과 대구 군위9의 연계 성공 시 이 도보를 하면 무려 영천 753 탑승을 할 수 있게 되고, 포항을 갈 때 역시 이 도보를 이용해서 갈 수는 있으나 전자와는 다르게 치산3리에는 하차 승객이 없으면 271번 막차가 경유하지 않으므로 백학리까지 반드시 뛰어가야 한다. 한 여행객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어서 치산3리에 고립 될 뻔했던 이력이 있다. 게다가 포항 루트에서는 이 도보가 겨울에는 심야이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거리는 8.6 km[24], 제한시간은 약 90 분으로 표정속도 5.8 km/h를 요구하는 힘든 도보이다. 상당한 체력을 요구하나 대구-광주 당일치기에 반드시 필요하므로 주류 도보로 분류한다. 석사-묘산 도보 문단은 2025년 12월 초 작성하였다.
고령시외버스정류장 08:30 출발 고령 고령-쌍림[25]을 타고 '석사' 정류장에 하차하면 08:45 내외인데, 합천터미널 출발 10:00 합천 400을 타고 거창으로 가기 위해 진행한다. '묘산' 정류장은 묘산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하며, 400 묘산 통과는 10:20 전후에 이루어진다.
국도 제26호선 영서로를 주로 이용한다. 출발지인 석사 정류장이 영서로에 위치하며, 안전을 위해 거산 정류장 도착 후에는 국도가 아닌 농로 이용을 권장한다.
부산-서울 당일치기 밀양경유를 할 때 사용하는 도보이다. 김해 60 첫차를 타면 마사입구에 오전 6시 쯔음에 도착하며 송지삼거리까지 3km를 걸어야 하고 제한 시간은 60분이다. 겨울에는 심야에 휩쓰기에 되나 사실 차도로는 거의 걷지 않고 삼랑진교로 바로 들어와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읍가지가 나오므로 손전등이 필수까지는 아니다.
도보 거리 3.3km(3.8km), 제한시간 37-42/77-82분. 일명 시티재 도보라고도 부른다. 다만 마치재와는 다르게 시티재 고개를 직접 넘는건 아니다.
2020 영천 620/1940 영천 622를 타고 청정2리에서 하차 후 진행하게 되는 도보이다. 초반과 중반 안강휴게소까지는 가로등도 많고 국도 옆을 걷는거라 그나마 걸을만한데 문제는 안강휴게소를 지나고 난, 국도 지하도로 지나간 이후의 도보이다. 다 낡은 포장도로에 어떠한 소리도, 불빛도, 거주지도 없으며 양 옆에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정말 어둡다. 차는 사실상 지나가지 않기에 야광조끼는 필수가 아니지만 손전등은 반드시 챙겨줘야 하며 제한시간도 촉박하기에 절대 만만히 볼 도보가 아니다.
강교2리회관에서 대기하는 207번 막차는 202번 버스를 사용하되 BIS를 207번으로 띄우며, 21:40에 회차라고 적혀있되 실제로는 21:30에 회차하는 경우가 더 많다.
20:45 620을 이용해도 이론적으로는 21:40(21:30) 207 막차를 탑승할 수 있겠지만 도보 시간, 경로 등을 생각해봤을 때 사실상 불가능하며, 2020 620을 놓쳤다면 깔끔이 영천에서 포기하고 절대 시도해서는 안된다. 차라리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 싶다면 포항행은 포기하고 2030 760을 타고 신리에 내려서 아화까지 뛰어가 21:33 300을 타고 21:55 600 연계 기도를 해보는 편이 낫다..
18:10 620을 탑승하고 포항 또는 부산으로 가는 루트도 있는데 부산으로 갈 경우 어차피 20:55 600을 타게 되어 763 탑승 대비 비효율적이고(차라리 영천에서 저녁을 먹고 763을 타는게 낫다) 포항의 경우 효리 도보보다 훨씬 빠르게 도착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겨울이라면 심야 리스크가 극대화되기에 이 역시도 763을 탑승하고 효리 도보를 하는것이 좋다. 다만 18:10 620 탑승 난이도 자체가 상당히 높으므로(다만 직행1 신설 이후로 난이도가 낮아지긴 했다.) 애초에 고민할 상황조차 거의 없을것이다.
통상 파군교 도보로 부르고, 시도 극초기에는 옥정 도보로도 불렀다. 거리는 3.7 km, 제한시간은 2020년대 초반 기준 약 40 분[26].
서울-목포 시내버스 당일치기를 위해 나주 100(당시 나주터미널 막차가 21:00 이후였다) 막차를 타고 '옥정4구' 정류장에 내린 후, 목포로 가는 무안 800 막차를 타기 위해 진행한 도보이다. 2014년 6월 두 여행자가 최초로 시도하여 가능함이 알려졌고, 2023년 나주 시내버스 개편 전까지 유효하였다. 가로등 없는 길을 넘어야 하며 차량이 간간이 다니므로 위험한 도보였다.
2023년 나주 시내버스 개편 이후, 2025년 12월 현재는 당일치기 경로로 사용할 수 없다. 나주 100이 나주터미널에서 봉추까지 운행하나, 나주터미널발 봉추행 막차는 19:35이다.
이용 도로와 교량은 동강로(나주시 구간), 몽탄대교(나주-무안 경계), 몽탄로(무안군 구간)이다.
통상 갈곶/견산리 도보로 불렀다. 거리는 갈곶동-평택터미널 17.0/견산리-평택터미널 14.1 km, 심야 도보로 제한시간은 약 5시간 20분이다.[27]
M5438 개통 전 평택 110 첫차[28]를 타려면 오산 5300[29] 막차를 타고 원영화남아파트 정류장에 내려서 평택터미널까지 걸어야 했다. 강남에서 자정 즈음 5300을 탑승하여 원영화남아파트 정류장에 내리면 수원 301[30] 막차를 타고 평택으로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31] 301을 타면 견산리-평택터미널 도보, 301을 못 타면 갈곶동-평택터미널 도보를 진행한다. 301을 탔다면 도보 거리를 1/6 가까이 줄일 수 있었다.
M5438 개통 이후 지제역 심야대기 + 50 이용[32]으로 대체 가능해졌으며, 평택 110 폐선 이후에는 6801 첫차로 평택터미널 06:50 전 도착하여 심야대기 없이도 130 첫차 탑승이 가능하므로 과거 경로 그대로 따라가기가 목적이 아니라면 전혀 할 이유가 없는 도보이다.
2025년 12월 현재에도 가능은 하나 변경사항이 많다. 오산 5300 막차 강남 통과시각은 매일 01:10 전후이며, 용남고속 오산영업소가 평택시 진위면 소재 한국양계농협평택유통센터 인근으로 이전하였고 차고지 승하차가 가능하다. 수원 301은 하북차고지 폐쇄 이후 수월암차고지에서 출발하며 지속적 막차시각 단축 및 지속적 감속으로 막차 원영화남아파트 통과시각은 00:45-00:50으로 소폭 늦어졌으나 5300도 느려진 건 마찬가지라 자정 이후 강남 출발 시 301 막차와 환승이 불가능하며, 300 막차와도 환승이 불가능[33]하다. 차고지인 한국양계농협평택유통센터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거리를 줄일 수 있는 새 도보 경로가 생겼는데, 평택터미널까지 거리는 16.0 km이고 막차 탑승 시 용남차고지-평택터미널 도보 제한시간은 약 4시간 30분이다.
지제역까지는 국도 제1호선 경기대로가 최적 경로이고, 지제역-평택터미널 구간은 평택로 이용이 최단거리이다.
영천에서 19:40 363을 타고 도일리에서 하차 후에 21:00에 출발하는 포항 770번 막차를 탑승하는 극악의 루트였다. 도보 난이도 자체는 절골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나 문제는 이 도보는 산 중턱에 있는데다 심야이다. 더군다나 이 770 막차를 놓치면 산 중턱 포장도로 한가운데에서 탈출이 불가능한데다 이 버스가 공덕리를 경유해버리면 사실상 꼼짝없이 갇혀있어야만 하는 극악의 도보였는데, 20:20 620을 이용한 청정-강교 도보 루트가 개척되고 21:00 770 막차가 20:55으로 단축됨으로써 쐐기를 박아 현재로써는 사용처가 거의 없는 도보이다.
4402 막차(또는 4401 막차)를 이용해서 제2 안성산단에서 하차 이후 201 06:15 입장발 첫차를 타기 위해 입장면까지 도보하는 루트이다. 다만 6600을 이용해서 성환까지 걸을시 당일치기도 되고 도보 거리도 거의 똑같은 탓에 이 도보를 시도하는 사람은 얼마 없다.
여담이지만 이 도보의 연장격인 제2 안성산단부터 백석대학교까지 도보해서 아예 0650 991을 탑승하는 루트도 있는데, 이 역시 991 휴일 시간표가 변경됨에 따라 710 탑승을 안하면 0650 991 탑승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비전-천안 도보에 비해서 더욱 메리트를 잃게 되었다.
[1] 시점/종점명에는 정류소명과 지명 등을 사용할 수 있다. [2] 네이버 지도 366 m / 카카오맵 382 m, 2025년 12월 3일 확인. [3] 수원역 04:45, 용인시장 도착 2010년대 초반 05:25 2020년대 중반 05:55 [4] 구 백암 회차 10-4 첫차. 2010년대 초반부터 2025년 12월 현재까지 용인터미널 06:00 출발. [5] 토/일/공휴일 시간표 [6] 2024년 5월 22일 성주군 농어촌버스 개편 이전에는 성주 250 모든 운행편이 북부정류장까지 운행하였다. [7] 시간표상 아화정류장 19:57 20:02 20:22 출발, 경주 시내버스는 조발이 잦으므로 2 분 조발을 가정해야 하니 아화역 출발 시각을 기재하였다. 아화정류장 출발 시각은 아화역 출발 시각보다 2 분 늦다. [8] 20:55 600은 외동부영 21:40 경 도착하는데, 토/일/공휴일 432 정규노선 막전차 외동부영 회차시각도 21:40 경이다. [9] 평일 21:35, 토/일/공휴일 21:25 경 회차 [10] 매일 21:55 출발, 모화-농소 약 20분 소요. 평일은 1224 막차를 타야 할 수 있다. [11] '아화2리' 정류장 인근 [12] 305 막차 아화 19:18 임포 19:28, 2022년 2월 22일 조정, 2022년 3월 24일 아화 18:45 임포 18:55로 재조정 [13] 삼승(원남) 경유 청산행 521(구 25)이 같은 시각에 출발한다. 두 노선은 번호가 비슷하므로, '이원' '포동' 팻말을 보고 탑승하여야 한다. [14] 옥천군 농어촌버스는 내릴 때 요금을 낸다. 하차정류장 '절골'은 관외인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하나 관외요금은 받지 않는다. [15] 대동법시행 기념비 경유, 안성천교부터 국도 제1호선 이용, 성환터미널 도착.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모두 도보 경로로 비전지하차도사거리부터 국도 제1호선 이용을 안내하지 않는다. [16] 110 첫차는 천안역 06:00 중간출발 남서울대 06:25 출발, 100 첫차는 신부경남아파트 06:00 출발 남서울대 06:45 출발. 110 첫차가 가장 빠르다. [17] 55/555는 공설시장에서 바로 영동교를 넘는다. 영천터미널 도착이 살짝 늦었다면, 두 노선 간 경로 차를 이용하여 역전이 가능하다. [18] 622는 영천터미널로 가지 않고 논실에서 종착하므로, 칠전에서 승차해도 영천 시내로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19] 2009년 사망사고 발생 이후 선형 개선 요구가 있으나, 예산 문제와 지역 주민 반발로 2025년 12월 현재까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관련 기사 1관련 기사 2 [20] 영천터미널 07:00 09:20, 효리종점 07:45 10:05 [21] 높이가 비교적 낮긴 하나 엄연히 고개로 올라가는 길이다. [22] 301은 사라운대 경유 / 300은 사라운대 미경유 [23] 치산3리는 노선 종점인 치산관광지로 갈 때만 경유하나, 치산3리에서 영천터미널로 바로 가지 않고 부산2리 경유 후 치산관광지로 들어가 시간 맞춰 출발하므로 따라잡을 시간은 충분히 있다. [24] 국도 제26호선을 '거산' 정류장까지 이용했을 때 나오는 거리 [25] 산주행, 카카오맵 노선번호 606-55 (고령-귀원-산주-신촌-하거-죽성-안골-고령) [26] 최초 사례인 2014년 6월에는 30 분 내에 이동하여 800 '막전차'를 탑승하였다. 2014년에는 넉넉히 걸어 800 막차를 탈 수 있었으나, 지속적 시간표 개정으로 2020년대 초반에는 40 분 내에 막차를 탑승하지 않으면 무안에서 고립. [27] 세부 차이가 있다. 자정 출발 + 301 막차 탑승 시 약 5시간 20분 / 자정 출발 + 301 막차 미탑승 시 약 5시간 30분 / 평일 막차(강남 01:10) 탑승 시 약 4시간 20-30분. [28] 평택터미널 06:20 발, 당시 성환행 가장 빠른 차. 2023년 평택 시내버스 개편으로 폐선. [29] 당시 기점은 현 오산고현아이파크 건너편 용남고속차고지, 토/일/공휴일 기점발 막차가 23:10 강남역 출발은 24:00. [30] 당시 기점은 현 서탄입구 정류장 인근에 위치한 하북차고지, 기점발 막차는 22:40 범계역 출발은 23:50-24:00. [31] 301 막차 원영화남아파트 정류장 통과 시각은 00:40-00:45로 5300 휴일 막차와 비슷한 시각에 통과 [32] 현 평택지제역 + 평택 1150 [33] 막차 원영화남A 00:40-00:45 통과. 일반좌석버스 300 막차가 301 막차보다 빨라 그 시절에도 타기 쉽지 않았다 [34] 평택지제역 내부 정류장-방죽안오거리 정류장, 비전푸르지오 하행 정류장-방죽안오거리 정류장 기준 [35] 성환발 천안행은 110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