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시내버스 여행에서 배티고개를 넘어 상주로 가고자 할 경우 안성 100번 첫차를 타고 상중리상촌으로 와서 배티고개를 도보로 넘은 다음 배티마을에서 7:10에 오는 이 노선의 첫차를 타고 진천으로 간다. 이 때 배티고개 길은 매우 험하니 주의해야 하며, 안성 100번 문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그리고 진천에서 운이 좋으면 7:30 진천터미널 출발 711번을, 보통은 7:45 진천터미널 출발 711번을 타야하는데, 부산행 상주경유를 성공하려면 평일에는 반드시 7:30 711을 타야하며, 7:45 711은 방학 기간이라도 8:20 출발 211번을 잡는데 상당히 어렵다. 주말에는 211번이 8:33 출발이라 7:45 711을 타도 상관없으나, 문제는 8:33 211 - 9:40 111 연계가 매우 어려워 불가능에 가깝다.[1], 진주-삼천포로 갈 경우 진천군청에서 7:30 711을 잡는 것이 준필수인데, 이것도 난이도가 어렵다.[2] 진천터미널-진천군청은 보통 4분 정도 걸린다.
[1] 그나마 일요일, 이 마저도 하계기간이나 동계기간에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더 높다. [2] 과거에는 7:45 711을 타도 가능했으나, 급행2 분할, 607 시간 변경 이후 7:30 711을 잡는게 준필수가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