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전남동부(여수,순천,광양)까지의 시내버스 여행이다
서울-여수는 2013년 처음 성공, 이후 2018년 서울-고흥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대둔산 루트의 경우 300번의 시간표 변경으로 인해 불가능해진적도 있었으나 현재는 가능하다.
[1]M5438번의 개통으로 평택 110 첫차를 이용할 수 있게되어 광정 경유 루트를 이용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더 빨리 여수 혹은 고흥으로 갈 수 있었으나 2019년 공주 310번 시간 조정으로
[2] 연계가 불가능해졌다.
2023년 평택 버스 개편으로 인한 110번의 선으로 710 07:20차를 이용하려면 성환/입장까지 도보가 필요하다.
무주, 장수를 경유하는 무진장루트의 경우 장수 버스 개편으로 번암행 시간이 변경되어 산서면쪽을 경유해 야 했느나 이것도 산서행 15:30차가 사라지면서 막히게 되었다.
유구 경유 루트의 경우 2014년 아산 100번이 송학으로 단축, 공주 805번이 신설되어서 송학에서의 환승이 필요했으나 2020년 아산 120번의 신설로 송학에서의 환승은 불필요해졌지만 유구에서 09:40발 706번와의 연계가 어려워 잘 쓰이지 않는다.
4402번의 개통으로 서울에서 첫차 이용시 여수까지 당일치기가 가능하다.
계룡 3002번의 개통으로 세종에 10:30분 까지만 도착해도 신기리
[3]혹은 논산 경유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또한 세종에서 09:20
[4] 이용 후 벌곡 09:45 305로 환승시 논산에 빠른 진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2025년 구례군 농어촌버스 주말 감회 운행으로 평일과 주말의 원촌-구례 노선과 시간이 다르고 구례구역 방향 막차가 18:50으로 단축되었다.
2026년 전주 버스 시간표 변경으로 752번 시간이 변경되어 고산에서 14:03 530번
[5] 이용시 여수행 당일치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13:39차가 운행하지 않는 주말에는 무조건 논산을 경유해야한다.